◯ 11월 4일, 영국의 David Cameron 총리는 런던 동부지역의 올림픽공원을 실리콘밸리에 필적할만한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함
- Cameron 총리는 영국 지식재산권법의 검토와 함께 영국 투자를 준비하는 기업인들을 위한 새로운 비자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임
- 지난 10월에도 Jeremy Hunt 문화부 장관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개최한 후 올림픽 공원을 기술센터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힘
◯ Cameron 총리는 뛰어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주요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인은 새로운 기업인 비자를 통해 영국에서 기업을 설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할 것임
◯ Cameron 총리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활동할 수 있게 토대를 마련하는 미국의 공정 이용(fair-use) 정책을 지지할 것이며, 인터넷 시대에 맞춘 지식재산권법과 저작권법 검토 결과를 발표할 것임
- Cameron 총리는 영국에서 Google社와 같은 기업이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Google社 설립자들의 지적을 언급하고자 하며, Google社의 서비스는 인터넷 상의 모든 콘텐츠를 수집하는 것에 토대를 두고 있으나 영국의 저작권제도는 이러한 혁신에 우호적이지 못하다는 내용을 발표할 예정임
◯ 올림픽 공원을 관리하는 Olympic Park Legacy社는 올림픽 공원 내에 기술센터 지구를 마련하여 기업들을 유치할 예정임
- 여기에는 Intel社, Google社, Facebook社, Cisco社, BT社, Barclays社 등의 기업들이 투자할 예정이며, 실리콘밸리 은행은 영국 기술 기업들에게 자금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임
- McKinsey社와 Qualcomm社를 비롯하여 Imperial 대학, London 대학, Loughborough 대학 등도 동 계획에 참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