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하여 Leonel Fernández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National Palace에서 연설을 함
- 사무총장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혁신 잠재력과 WIPO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강력한 협력 이니셔티브에 대해 중점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언급함
* 국가적 혁신 및 지식재산권 전략의 고안 및 시행에 대한 지원
* 주요 사무소 자동화 및 디지털화 프로젝트
* 상표 및 원산지명칭 이용 개선
* 신규 지식재산권 아카데미 설립
◯ 도미니카 공화국의 발전 현황
- 지난 몇 년 동안, 도미니카 공화국은 지식재산권 시스템 중에서 지리적표시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농업 부문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에 첫 지리적표시로써 「Café Valdesia」가 허가됨
- 사무총장은 더욱 세계화되고 표준화되는 시장에서 제품을 차별화 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지리적표시의 중요성을 언급함
- 또한 지리적표시와 함께 광범위하게는 브랜드와 디자인이 가진 거대한 잠재력에 대해 강조함
-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이를 통해 각국의 천연 및 문화 자원의 특징을 기반으로 부가가치 이익을 얻을 수 있음
◯ Gurry 사무총장은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인 Mrs. Ligia Amada Melo de Cardona와 과학, 기술, 혁신에 대한 전략적 국가 계획(2008-2018)의 시행에 대해 브리핑 받음
- 또한 산업통상부 장관인 Mr. José Ramón Fadul과 만나 지식재산권과 무역에 관해 논의하였으며, 상원의장인 Mr. Reinaldo Pared Pérez와의 회의에서 WIPO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국제 지재권 시스템에 더욱 심도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적․법적 조언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함
- 여기에는 현재 상원이 심의하고 있는 국제상표 등록을 위한 마드리드 제도 가입 가능성도 포함됨
-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역량강화 노력에 대한 WIPO의 지원을 약속하는 MOU에 서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