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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나자와시, 「제2회 가나자와 공대 프로그램」 개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toyama.hokkoku.co.jp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가나자와시
통권  2010-50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12-12

〇 12월 11일, 일본 가나자와(金沢)시에서  「제2회 가나자와 공대 프로그램」이 개최됨
  - 「이노베이션 촉진을 위한 지식재산 전략」을 주제로 가나자와 지역의 공대 교수 3명이 강연을 하고 국내외의 상황을 소개함
  -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앞으로 기업들이 경쟁에서 이기려면 지식재산을 능숙히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됨

〇 Canon社의 前전무이사인 마루시마 기이치(丸島儀一) 교수 「기업 경영과 지식재산」을 주제로 단순히 새로 개발된 기술을 특허로 출원하는 것은 장기적인 이익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기술의 본질을 판별하여 사상화(思想化)한 형태로 특허를 받아야 한다고 언급함
  - 또한, 핵심이 되는 기술을 독점하기 위해 타사를 배제하는 「방어 특허」와 라이선스용으로 많이 보유하는 「공격 특허」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〇 키고시 츠토무(木越力) 객원 교수는 특허 분쟁의 회피 등을 목적으로 복수의 기업이 특허를 공유하는 특허풀(patent pool) 사례를 소개하고, 특허를 출원 수집하면서 스스로는 사업을 실시하지 않고 기업의 특허권 침해 사실을 찾아내 거액의 배상금을 청구하는 특허괴물의 문제 등을 소개함

〇 카토 코이치로(加藤浩一郎) 교수는 제조분야의 기업에 대해서 사업 전략, 연구 개발 전략과 함께 지식재산 전략의 입안을 포함한 3가지 전략의 「삼위일체(三位一体)」형 경영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하며, 중소기업에서도 지식재산 전략의 입안을 담당하는 인재를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