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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O․WHO․WTO, 공중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및 심포지엄 개최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ip-watch.org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통권  2011-09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02-18

◯ 2월 18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무역기구(WTO)와 함께 공중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에 합의하며, 「의료품, 특허정보 및 개발의 자유에 대한 접근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함
  - 이번 심포지엄은 특허권이 공중보건과 관련하여 상충의 개념으로 인식되는 현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품 등의 특허에 대한 효과적이고 투명한 정보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함
  - 합의 내용은 특허시스템 활용을 통한 의료품의 접근성 촉진에 관한 것임


◯ 2010년 세계보건보고서에 따르면 오리지널 의약품이 아닌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은 의약품 지출 비용을 80% 낮춰줌. 이러한 상황에서 각국 정부는 제네릭 의약품과 같이 낮은 가격의 의약품 보급 확대에만 초점을 두고 있음
  - 그러나 여전히 개발도상국에서는 비전염성 만성질병이 증가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만성적 질병치료제 개발과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함
  - WIPO의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특허권이 가진 정당성 중 하나가 바로 기술의 공개라고 언급하며,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 특허제도를 이용하여 공중보건의 향상을 도모하는 방안을 제시함


◯ WHO의 Margaret Chan 사무총장은 현 공중보건기금의 정체 상황을 언급하며, 서비스나 예산 삭감 보다는 특허정보의 접근성 확대 등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함
  - Biogenerics社의 Bill Haddad 대표는 저렴한 가격의 의료품 공급을 위해 제네릭 제약산업의 더 높은 관심과 참여를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