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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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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합작사 설립으로 바이오시밀러 생산기반 마련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삼성社
통권  2011-09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02-25

◯ 2월 25일, 삼성은 세계적 바이오 제약사인 미국 퀸타일즈(Quintiles)社와 자본금 3천억 원 규모의 합작사를 설립하여 바이오 제약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힘
  - 삼성은 합작사 설립 후 해외 수출용 바이오 의약품 위탁 생산,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 생산, 바이오시밀러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신약사업 등으로 점차 사업을 확대할 방침임


◯ 합작사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 인·허가 등 부지 관련 행정 절차를 끝낸 뒤 올해 상반기 중 바이오 의약품 생산플랜트 건설에 착공해 2013년 상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임
  - 투자규모는 2017년까지 총 2조 1천억 원이며, 우선 1단계(2012년 말)로 3천억 원을 투자하고, 그 중 10% 이상을 퀸타일즈社가 투자키로 합의함
  - 삼성은 제품생산, 퀸타일즈社는 기술개발에 상호 협력키로 함


◯ 삼성의 반도체공장 운영 경험은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한 무균 청정 상태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장 건설과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며, 합작사에 참여한 에버랜드는 식품 안전 관련 능력을 가지고 있고 각종 세균에 대한 유전자 검색과 분석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전하며 신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