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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중·미 제1차 인공지능 대화’ 실시
구분  중국 자료출처   news.cctv.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정부
통권  2024-23 호 발행년도  2024
발행일  2024-06-04
∙ 2024년 5월 14일, 중국 및 미국 정부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미 제1차 인공지능(AI) 대화’를 실시했다고 중국 관영매체 CCTV, 인민망(人民网) 등이 보도함

- (주요내용) 동 보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중·미 제1차 AI 대화’는 중국 외교부(外交部) 북미·오세아니아 담당 양타오(杨涛) 국장과 미국 국무부(DOS) 핵심·신흥기술 부특사인 세스 센터(Seth Center) 박사,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기술·국가안보 담당 타룬 차브라(Tarun Chhabra) 선임보좌관이 공동의장을 맡음
∙ 그 밖에도 중국의 과학기술부(科技部), 발전개혁위원회(发改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 공업정보화부(工信部), 중앙외사판공실(中央外办), 미국의 백악관(WH), 국무부, 상무부(DOC) 등이 참석함
∙ 양측은 AI 기술의 위험성에 대한 각자의 견해와 거버넌스 조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AI를 촉진하고자 취한 조치 등을 소개함
∙ 특히 중국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신흥기술인 AI 기술을 유익하고 안전하며 공정하도록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AI의 글로벌 거버넌스 강화와 유엔(UN)의 역할을 지지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의 소통 및 조율을 강화해 광범위한 공감대를 가진 글로벌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와 표준 및 규범을 형성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함
∙ 반면, AI 분야에서 미국이 중국에 가하는 제한과 억압에 대해서는 엄중한 입장임을 표명함
∙ 양측은 AI 기술의 발전이 기회와 위험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2023년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중·미 정상회담에서 도달한 합의를 이행하겠다는 지속적인 의지를 재확인함

- (의의) 이번 대화는 중국과 미국이 AI에 대한 정부 간 대화 메커니즘을 공식적으로 구축하고 양국 간의 AI 대화와 협력을 촉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