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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社, 이스라엘 Teva社와 공동으로 OTC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예정
구분  미국 자료출처   online.wsj.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P&G社
통권  2011-15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03-24

◯ 3월 24일, 미국 생활용품 제조업체인 P&G社는 이스라엘 제약사인 Teva社와 공동으로 매약(over-the-counter, OTC)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함
  - 이는 헬스케어 사업의 확대를 위해 이루어진 합작투자(joint venture)로 북미지역 이외의 지역을 목표로 하고 있음

◯ P&G社는 합작회사를 세워 세계 최대의 제네릭 제약사인 Teva社의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등을 자사의 매약 브랜드인 Vicks, Metamucil, Pepto-Bismol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임
  - 이외에도 P&G社는 Teva社의 1,500여 개에 이르는 의약품들을 합작회사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킬 계획임
  - 합작회사의 지분은 P&G社가 51%, Teva社가 49%를 차지하게 됨

◯ P&G社의 Bob McDonald 최고경영자는 이번 합작은 주도적인 두 기업이 새로운 하나의 리더를 창출해내는 것으로,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에 있어 새로운 사업모델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