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은 2010년 발명특허등록 상위 10개 지역 의 현황을 공개함

◯ 광둥성은 2008년부터 발명특허등록 1위를 유지하고 있음
- 2006년 「광둥성 특허업무 11차 5개년 규획(广东省专利工作“十一五”规划)」에서 2010년까지 100만명 당 특허출원 1,250건, 발명특허 출원 200건을 목표로 제시함
- 2010년 100만명 당 특허출원 1,400건, 발명특허 출원 350건임
- 최근 전국 지식산권국 국장회의에서 2015년까지 100만명 당 발명특허 600건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함
◯ 광둥성은 현재 경제발전방식의 전환을 추진하고 다음과 같이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을 함
- 과학발전 실적평가에서 발명특허출원을 중요한 평가대상으로 선정함
- 2010년 광둥성은 「지식재산권에 강한 성 건설에 관한 결정(关于建设知识产权强省的决定)」의 초안 작업을 실시함
- 지식재산권 보호와 관련하여 행정 및 사법 기관과 연계를 강화함
◯ 베이징시는 특허출원 자금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대상이 특허시범기업, 벤처기업에 집중되어 발명특허등록 증가에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 최근 5년 간 발명특허등록 건수가 매년 10%이상 증가하였으며 직무발명특허 출원 비중이 높음
- 지식재산권 업무와 관련하여 사전교육을 중요시하는 형태로 전환하려고 함
◯ 2010년 베이징시 지식산권국은 「중관춘 국가 자체혁신 시범지역 지식재산권 추진 사업(中关村国家自主创新示范区知识产权推进工程)」을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베이징시 기업의 특허 데이터베이스와 경쟁기업들의 특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
- 베이징시 기업들은 특허 동향 분석 및 특허풀 구축, 특허 라이선스 경영, 표준화 작업 등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