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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AI 서울 정상회의’ 공동 주재
구분  한국 자료출처   www.mofa.go.kr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윤석열 대통령
통권  2024-24 호 발행년도  2024
발행일  2024-06-11
∙ 2024년 5월 22일, 한국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 리시 수낙(Rishi Sunak) 총리와 공동으로 5월 21일 ‘인공지능 서울 정상회의(AI Seoul Summit)’ 정상 세션을 주재하였다고 외교부(MOFA)가 발표함

- (배경)
2023년 11월 1일, 영국 정부는 인공지능(AI)의 글로벌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AI의 위험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양일간 블레츨리 파크(Bletchley Park)에서 ‘AI 안정성 정상회의(AI Safety Summit)’를 개최한 바 있음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AI 서울 정상회의’의 개요
∙ 각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CEO들은 AI가 가지는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면서 자유로운 연구개발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혜택은 인류가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논의함
∙ 특히 AI가 추구해야 할 목표가 안전성, 혁신성, 포용성이라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어떻게 구체화 해나갈지에 대해 논의함

(2) ‘서울 선언’ 및 ‘서울 의향서’ 채택
∙ AI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서울 선언’1)과 그 부속서인 ‘AI 안전 과학에 대한 국제협력을 위한 서울 의향서(이하, 서울 의향서)’2)를 채택함
∙ 아울러 글로벌 AI 기업들은 ‘프론티어 AI 안전 서약(이하, AI 안전 서약)’3)에 참여함

(3)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
∙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AI 서울 정상회의를 통해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새로운 디지털 규범 정립을 위한 그간의 여러 노력들이 결집되면서 글로벌 AI 거버넌스가 한 단계 진전했다고 평가함
∙ 특히 ‘서울 선언’은 정상 간의 합의로, 블레츨리 파크에서 이룬 각료 간의 합의를 보다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AI 정상회의가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차기 개최국인 프랑스의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밝힘



1) AI 거버넌스의 상호 연관된 3대 우선 목표로 안전·혁신·포용을 제시하고 각국 AI 안전연구소 간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글로벌 협력을 촉진할 것을 다짐하는 글로벌 AI 선도국들의 의지를 포함함(출처: 외교부).
2) AI 안전연구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AI 안전성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의 세부 사항을 제시함(출처: 외교부).
3) AI 선도기업들이 AI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책임 있는 AI 개발을 약속하는 자발적 공약을 말함(출처: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