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5월 20일, 중국지식산권망(中国知识产权网)은 중싱통신(ZTE)社의 PCT특허 출원건수가 974건으로 세계기업들 중 1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힘
- 최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발표한 2011년 1/4분기 PCT 특허출원 현황에 따르면 ZTE社가 1위, 화웨이(Huawei)社가 9위로 상위 10개 기업에 중국은 2개의 기업이 포함
〇 2010년 ZTE社는 총 1,863건의 PCT특허를 출원하여 세계 2위를 차지함
- 2011년 현재 출원건수는 이미 작년의 1/2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출원건수가 증가하여 올해는 총 PCT특허 출원건수에서 1위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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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현재 ZTE社의 중국내외 특허출원 건수는 3만 5천 건으로 보유 특허의 90% 이상이 국제통신기술표준과 관련된 특허 또는 통신산업의 주요 기술임
- PCT특허에는 LTE, 클라우드 컴퓨팅, 3G 및 4G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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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ZTE社의 왕하이보(王海波) 지식재산권담당자는 구미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PCT특허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언급함
- 2010년 ZTE社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구미지역은 해외에서 가장 영업수익이 많은 곳으로 영업수익이 전년대비 50% 증가하여 전체 영업수익의 21%를 차지하고 있음
- ZTE社는 매년 수익의 10%를 R&D에 투자하여 4년간 누적 투자액은 약 200억 위안임
- 2010년 특허 로열티로 지불한 금액은 약 1억 1천만 달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