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5월 9일,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는 「2011년 표준화 중점업무(2011年标准化重点工作)」를 발표함
- 중점업무에서는 「12차 5개년 규획」 및 「산업발전중점」에서의 표준전략연구를 강화하고, 사물간의 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신에너지 자동차의 표준을 제․개정하여 통신업계의 고속성장을 지원하도록 함
〇 공업정보화부는 중점업무에 다음과 같이 제시함
- 산업발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표준분야에 대해 사전연구를 실시하고 전략적 신흥산업에 대한 표준을 강화할 것임
- 사물간의 인터넷, 에너지 절약, 신에너지 자동차, 유무선 통신통합, 반도체 등 중요 분야의 표준 제정 및 개정을 강화할 것임
- 비용, 계획, 심사비준 등의 분야에서 우선지원과 집중 지원을 제공함
- 시범사업을 통해 종합표준화 모델을 모색하고 산업구조의 각 단계와 각각 제품의 표준을 제정하여 중요분야의 표준이 산업 전반에 걸쳐 적용될 수 있도록 함
〇 표준 제정이 시급한 산업에 대해 공업정보화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함
- 기술개량, 자체혁신,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정보화와 산업화의 융합,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성장 등과 관련하여 3,000건의 표준을 제정하고 산업발전에 따른 수요를 만족 시킬 것임
〇 또한, 공업정보화부는 표준화 업무와 과학기술 중대전담사업, 산업기술 연구개발 등의 업무협력을 강화하여 혁신성과를 보유한 기업들이 공동으로 표준을 제정하도록 지원함
- 기업의 기술 진보를 추진하고 자체 지식재산권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한 기술표준 선정을 적극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