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6월 2일, 중국 TechFaith社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베이징(北京)시 중급인민법원에 특허소송을 제기함
- 삼성전자의 GT-B7732 모델에 사용된 기술이 TechFaith社의 특허기술을 침해했다고 주장함
- 삼성전자에게 특허기술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정지와 공개사과를 요구함
* TechFaith社는 NASDAQ 상장 기업인 TecFace社의 자회사로 중국 최대 휴대폰 설계회사임
〇 TechFaith社는 삼성전자가 듀얼심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송 실현방법과 장치와 관련된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함
- TecFace社의 라오시아보(饶小波) 기술부책임자는 침해된 특허기술은 사용자가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특정 문자가 어떤 카드에서 언제 보냈는지 알려주는 기술이라고 설명함
- TedFace社는 2008년 듀얼심 관련 특허를 등록함
〇 2007년 4월에도 중국 화리통신(华立通信公司)社가 삼성전자의 W579 휴대폰이 자사의 특허기술을 침해하였다며 항조우(杭州)시 중급인민법원에 제소하고 5천만 위안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삼성전자가 패소한 적이 있음
- 영국 시장조사기관인 Analsys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 현재 삼성전자는 중국 휴대폰 시장에서 22.8%를 점유하고 있으며 약 1,500만대 이상의 휴대폰을 판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