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8일, 유럽 특허청(EPO)은 2년 연속 특허품질 설문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함
- Thomson Reuters社와 Intellectual Asset Management(IAM) 매거진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기업 및 개인 법무서비스를 담당하는 IP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IP5 중 특허품질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함
◯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인 사내 변호사 74%가 EPO가 등록한 특허품질이 우수 또는 매우 좋다고 답했으며(전년도 71%), 개인 변호사 응답자의 62%가 역시 같은 답변을 제공함(전년도 56%)
- 일본 특허청(JPO)이 57%와 43%를 각각 기록하여 2위를 차지하였고, 그 뒤를 미국 특허상표청(USPTO, 50%와 37%), 한국 특허청(34%와 24%) 그리고 중국 국가지식산권국(23%와 13%)이 차지함
◯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함
-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사회 및 경제 전반에 이득이 되도록 유럽 특허품질을 강화시키기 위한 EPO의 노력을 입증함
- EPO 정책에서 특허품질은 성장동력으로 작용해왔으며 고품질의 특허만이 법적 확실성을 제공하여 기업 및 개인 발명가 그리고 이해 관계자 등 모두에게 귀중한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음
- EPO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IT 시스템을 개선시킴으로써 특허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