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IPO)의 미국 특허권자 상위 300개 명단을 토대로 Patentdocs 특허전문 블로그는 바이오기술 및 의약품 특허 현황을 분석함
◯ IPO가 발표한 상위 300개 명단에 따르면 2010년 207,915건의 특허가 허여되었으며 2009년 허여된 165,213건에 비해 25.8%의 증가율을 기록함
- 바이오기술 및 제약산업에서는 2010년 14,786건의 바이오기술 및 의약품 특허가 허여되었으며, 이는 2009년 허여된 10,644건의 바이오기술 및 의약품 특허에 비해 38.9% 증가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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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1년 바이오기술/의약품 특허 출원 및 허여 건수>
* 파란색 그래프 : 허여된 바이오기술 및 의약품 특허건수
* 빨간색 그래프 : 출원 및 공개된 바이오기술 및 의약품 특허건수
◯ 위 도표에서 2011년 수치는 8월 31일까지의 허여건수 및 공개건수에 따라 예측함
- 도표에 따르면, 허여건수는 해당 연도에 발행된 미국특허분류 424, 435, 436, 504, 506, 514(바이오 및 의약품, 화학)에 해당하는 특허임
- 출원 및 공개된 특허건수는 특허분류에서 지정된 특허출원서 건수임
* 미국 발명자보호법(AIPA)은 2000년 11월 28일 이후에 신청된 특정 미국 출원서 공개만을 의무화하기 때문에 2001년에는 3,920건의 바이오기술 및 특허출원서 만이 공개됨
- 바이오기술 및 특허출원서 공개건수는 2010년 33,145건에서 2011년 30,582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