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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샤대학, 전력량 감소 기술 미국 기업에 이전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도시샤대학
통권  2011-38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09-20

〇 9월 20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은 미국 Republic Alternative Technologies社에 금속을 정련하는데 필요한 전력량을 30% 정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제법 기술을 이전한다고 발표함
   * 2010년 현대제철은 3,039억 원, 포스코는 2,576억 원의 전기료를 부담했으며, 이는 기업별 전기사용량 2위와 3위를 차지할 정도로 금속을 가공하는데 많은 전기가 필요함

〇 도시샤대학이 해외 기업에 기술이전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금속 정련 관련 제법 기술에 대해서 독점실시권을 주는 계약을 체결한 것임
  - Republic社는 신기술을 이용하여 부재(部材)를 제작하고, 세계 5개국 이상의 기업들에게 샘플 제공을 시작함

〇 동이나 아연 등은 광석 단계에서 순도 높은 금속으로 가공될 때까지 여러 과정의 공정을 거치게 되고, 특히 전기분해를 할 때 대량의 전력을 소비함
  - 도시샤대학의 마사츠구 모리미츠(盛満正嗣) 교수는 전기분해 시 사용하는 전극 재료를 연구하여 반응률을 높이고 투입 전력량을 줄이는 것에 성공함

〇 모리미츠 교수는 전 세계 아연 생산 전체에 신기술을 이용한다면 원자력 발전소 5기 분량의 전력량을 절약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또한 이 기술을 휴대폰이나 전기 자동차 모터에 포함되는 희소금속 회수에도 응용할 수 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