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2일, 유럽 특허청(EPO)은 세르비아의 지식재산시스템을 강화시키기 위해 세르비아와 공동협력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발표함
- 이번 계획은 세르비아가 2010년 10월에 EPO에 가입한 이후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이 세르비아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는 자리에서 발표됨
⃝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세르비아 Bozidar Djelic 유럽통합부수상 및 교육과학부 Zarko Orbadovic 장관과 만나 세르비아의 지식재산 시스템의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주요 논의사항은 혁신과정에서의 특허의 역할 및 유럽 내의 지식재산 관련 법의 조화, 세르비아와 EPO의 협력 방안에 관한 것임
⃝ EPO Benoît Battistelli 청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함
- EPO와 세르비아 지식재산청(IPO) 간의 협력은 지식기반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세르비아의 연구개발 활동을 장려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
- 이처럼 EPO와 개별 회원국 특허청간의 긴밀한 협력은 유럽에서 특허보호의 품질 및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에 중요한 열쇠임
- 특허 정보는 경제 시스템에 매우 근본적인 수단이 되고 있음. 따라서 특허출원서에 포함된 기술정보를 확산시키는 것은 특허보호 만큼이나 중요한 사안임
⃝ EPO는 현재 세르비아에서의 지식재산권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백2십만 유로의 유럽연합(EU) 기금이 지원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0년 1월 세르비아 IPO 내에 교육 및 정보센터가 설립됨
- 교육 및 정보센터는 대학과 기업 내에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세관 및 법원과 같은 집행 기구들의 지식재산에 관한 전문지식을 강화하기 위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