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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oehringer Ingelheim社 등, 바이오시밀러 제약 대열에 합류
구분  유럽 자료출처   gabioline.net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BoehringerIngelheim社
통권  2011-41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09-30

◯ 9월 26일, 독일 Boehringer Ingelheim社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문 부서를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함
  - 대형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에 관심을 증대하기 시작하였으며, 최근 관심을 보인 대형 제약사는 바이오제약 전문기업인 Boehringer Ingelheim社임

◯ 운영총괄인 Wolfram Carius 박사는 바이오시밀러가 바이오제약 시장의 주류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더 많은 환자들이 중요 의약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고 언급함
  - Boehringer Ingelheim社는 환자의 니즈를 이해하는 최상의 바이오시밀러를 제공하기 위해 상품개발, 공급 및 임상 전문지식 분야에서의 자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확신함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향후 수백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Merck社는 Merck BioVentures社에 바이오시밀러를 제공하기 위해 임상시험 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인 Parexel社와 협력을 맺음. 또한 Amgen社의 바이오시밀러제품 및 Pfizer社의 블록버스터급 류마티스 관절염 약인 Enbrel의 바이오시밀러 버전을 개발 및 상품화하기 위해 7억 2천만 달러에 달하는 제휴를 한국의 한화 케미컬과 체결함
  - Pfizer社는 2010년 10월 Biocon社의 바이오시밀러 인슐린과 인슐린 유사체(insulin analogs)를 상품화하기 위한 계약을 맺은 바 있음
  - 또한 한국의 삼성, 인도의 Reliance社, 일본의 Fujifilm社 등은 비제약부문 기업임에도 바이오시밀러 산업을 시작함
  - Hospira社, Sandoz社 및 Teva社와 같은 주요 제네릭 업체들 역시 바이오시밀러가 성장에 있어 중요 우선순위임을 밝힘

◯ 바이오시밀러는 높은 개발비용에도 불구하고 점차 제약 산업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음
  - 2011년 비즈니스 정보제공기관인 Datamonitor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10년 2억 4천 3백만 달러에서 2015년 37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