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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 제네릭 의약품 가격 인하를 통한 의료비 절감 결정
구분  일본 자료출처   sankei.jp.msn.com
분류   창출 > 창출지원제도 정비 > 창출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후생노동성
통권  2011-41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10-06

〇 10월 6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2012년 진료보수 개정에서 특허기간이 만료된 후 처음으로 발매되는 제네릭 의약품의 가격을 현행 신약의 70% 보다 인하할 방침을 밝힘
  - 이는 신약과의 가격차를 확대함으로써,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 보급을 촉진하고 의료비 절감으로 연결한다는 목적임

〇 일본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점유율은 2009년 9월 20.2%로 나타나, 이는 미국과 유럽보다 낮은 수준임
  - 후생노동성은 제네릭 의약품을 확대하는 것이 의료비 절감의 주 방안이며, 2012년까지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힘

〇 후생노동성은 중앙사회보험의료협의회의 약가(藥價)전문부회에 제네릭 의약품의 적정 가격 검토를 제안함
  - 부회 위원들의 제네릭 의약품의 가격을 신약의 60% 정도로 인하하는 방향으로 검토함

〇 하나의 신약에 대한 제네릭 의약품이 20종이 넘고 제네릭 의약품의 가격에도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 제네릭 의약품의 보급을 막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품목 수나 가격차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임
  - 제네릭 의약품은 효능이나 효과가 신약과 동등한 상태에서 제조 판매가 승인되는 것으로, 개발비가 들지 않아 약값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