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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특허청, 「위조 및 불법복제 방지 회담」에 대한 성명 발표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ip-watch.org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필리핀특허청
통권  2011-44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10-25

◯ 10월 25일, 필리핀 특허청(IPOPHIL)은 지식재산집행 회담이 대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니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함
  - 10월 24일~28일 진행된 「위조 및 불법복제 방지 회담」은 지식재산집행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다수 기업대표들의 참석 하에 진행됨. 이에 대해 대기업 특혜를 위한 회의라는 비판이 존재해 옴

◯ 이번 회담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연관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WIPO의 행사일정에 공적으로 표기되지 않은 것을 둘러싼 비난이 존재함
  - 기술산업계 및 소비자 단체들은 이번 회담이 균형을 잃었다는 우려를 표함

◯ IPOPHIL의 Ricardo Blancaflor 청장은 성명서에서 엄밀하게 말해 이번 회담은 기업들이 후원하는 것으로, 법집행자들에게 기업의 이해에 대응하는 법을 알리고자 함이라고 전함
  - 또한 기업이 위조 및 불법복제 등 지식재산권 침해로 인해 피해를 가장 많이 입고 있다고 덧붙임
  - 이번 회담은 WIPO 및 국제연합(UN) 산하 지식재산기관과 협력 하에 개최되었으며, IPOPHIL은 「위조 및 불법복제 방지 회담」이 기업의 욕심을 대변하고 있음을 전적으로 부정한다고 언급함

◯ 회담에는 Swiss Watches, New Era Caps, Chanel, Colgate Palmolive, Philips, Beiersdorf AG, Hewlett Packard, Castrol, Pfizer, Puma, Louis Vuitton, Singer, Unilever와 같은 여러 기업들의 피해 사례에 대한 세션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음

◯ 또한, 성명서에는 저작권 관련 비영리단체인 Creative Commons 필리핀 지역대표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음
  - Creative Commons의 Bernie Guerrero 필리핀 지역본부장은 집행 관련 의제의 중용 및 균형을 요구하면서, 외국 브랜드를 보호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으나 필리핀 브랜드의 가치를 간과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전함
  - 또한 고가의 외국 브랜드에 대한 대안으로 필리핀 브랜드를 육성해야 한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