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6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은 일본 기업의 중국특허 출원에 대해 분석하여 공개함
◯ 2011년 1월~9월까지 일본 기업이 중국에 출원한 특허건수는 전년대비 11.8% 증가한 28,700건으로 1위를 차지함
- 일본 기업의 특허출원 성장률은 매년 1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외국 기업이 중국에 출원한 총 출원건수의 1/3을 차지함
- 최근 10년 간 일본 기업이 중국에 등록한 발명특허 건수는 90,187건이며 외국기업 중 파나소닉社가 7,616건으로 1위이며 소니社가 4,098건으로 3위를 차지함
◯ 최근 중국 지식재산권법 제도가 발전하면서 일본 기업을 비롯하여 외국 기업의 중국특허 출원이 증가하고 있음
- 소니社는 2010년 2,036건의 발명특허를 중국에 출원하여 외국 기업들 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30% 증가함
- 파나소닉社 2010년 1,723건의 발명특허를 중국에 출원하여 외국 기업들 중 2위를 차지함
- 2010년 중국 내 외국 기업의 특허등록과 관련하여 일본 기업 중 파나소닉社가 1,565건으로 1위, 소니社가 1,313건으로 3위를 차지함
- 2010년 히타치社의 경우 중국에 1,700건의 발명특허를 출원하고 1조 1,800억 엔의 매출액을 올림
- 후지쯔社는 2011년 특허출원건수가 전년대비 40% 증가한 약 500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혼다社의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와 함께 특허출원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