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6일, 미국 Barak Obama 대통령은 고용창출 및 글로벌 경제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이전 및 연구개발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할 것을 요구함
- 고용 창출 및 경기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실험실에서의 혁신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역량을 확대하고자 이번 서한을 발표함
◯ 서한에서는 연구설비를 갖춘 모든 연방기관으로 하여금 연방기금 출연의 혁신 성과가 조속히 사업화될 수 있도록 속도를 진척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3가지 방식을 제시함
- 첫째, 정부기관은 민관 연구 파트너십, 중소기업 연구개발 보조금 및 대학 신생 협력에 대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며 가속화함
- 둘째, 정부기관에 산업계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있어 더 많은 유동성을 부여함으로써 지역커뮤니티와의 신규 파트너십을 수립하도록 고무하고, 지역 혁신클러스터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사업체와 연구 설비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함
- 셋째, 정부기관으로 하여금 각 연구실이 얼마나 많은 특허를 양산하는지를 체크하는 것을 포함하여 진척 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와 매트릭스를 갖춘 5개년 계획을 수립하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책임감을 부여하고자 함
◯ 지난 10월 11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고용·경쟁위원회는 보고서 발표를 통해 연구자들이 선택가능한 모든 기술 이전 대상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이노베이션」을 제시한 바 있음
-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은 국립과학재단(NSF)과 협력하여 USPTO의 중소기업 프로그램 및 자원을 통해 소기업 혁신 연구(Small Business Innovation Research, SBIR) 수상자들에게 포괄적인 지식재산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범 시행할 계획을 밝힘
* 고용·경쟁위원회는 중간보고서
http://files.jobs-council.com/jobscouncil/files/2011/10/JobsCouncil_InterimReport_Oct1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