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11월 1일, 일본 제약회사인 에자이社는 2012년 1분기 예상실적을 하향 수정함
〇 경상이익은 전기대비 11% 감소한 940억 엔으로 전망함
- 미국에서 알츠하이머형 인지증 치료제인 「아리셉트」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수입이 대폭 감소된 것 외에, 항궤양제 「파리에트」도 예상보다 실적이 낮았음
-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고용 인원을 1,000명 감원했지만, 감소된 매출액을 보충할 수는 없었음
〇 판매액은 15% 감소한 6,540억 엔으로 종래 예상보다 460억 엔 감소할 전망임
- 지역별 판매액은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는 9% 증가한 4,080억 엔으로 전망하지만, 미국은 1,529억 엔으로 절반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영업이익에서도 미국의 기여도는 감소할 전망이며, 투자유가증권의 매각 등에 의해 순이익은 동일한 수준인 675억 엔을 확보함
〇 동일 발표된 2․3분기 결산에서 판매액이 10% 감소한 3,310억 엔으로 순이익은 17% 감소한 333억 엔이었음
- 일본에서는 「아리셉트」의 매출이 13% 성장했지만, 특허만료의 영향을 받은 미국에서는 93% 감소함
- 한편, 항암제 「하라벤」 등 암 관련 영역의 매출은 463억 엔으로 17%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