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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이치산쿄社, 특허기간만료로 인해 2011년 2·3분기 순이익 29% 감소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다이이치산쿄社
통권  2011-44 호 발행년도  2011
발행일  2011-11-01

〇 10월 31일, 일본의 제약회사인 다이이치산쿄(第一三共)社는 2011년 2․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9% 감소한 370억 엔이라고 발표함
  - 감소 원인으로는 주력 의약품인 합성 항균제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의 특허기간이 만료된 것을 들 수 있음

〇 판매액은 9% 감소한 4,560억 엔, 경상이익은 28% 감소한 663억 엔이었음
  - 계속되는 엔고 현상 또한 190억 엔의 수입 감소로 이어짐
  - 고혈압 치료제인 「올메사탄(Olmesartan)」이나 소염진통제 「록소닌정(Loxonin Tab)」 등은 성장세였지만 전체적인 침체를 뒤집을 수는 없었음

〇 2012년 1분기 판매액을 4% 감소한 9,300억 엔으로 종래 예상보다 400억 엔 하향 수정했지만, 경상이익은 32% 감소한 900억 엔 그대로 유지함. 엔고에 의해 판매고가 감소하지만 연구개발비 등의 경비 삭감으로 이를 보충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