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11월 30일, 일본 특허청(JPO)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소비자 의식 향상을 위해 12월 1일부터 「모방품․해적판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 「진품에는 사랑이 있다(ホンモノにはアイがある)」라는 표어 아래 포스터, 공식 웹사이트 등의 홍보 매체를 이용한 캠페인을 진행함
-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진품의 아름다움(ホンモノの美意識)」과 「진품의 풍요로움(ホンモノの豊かさ)」을 재인식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식이 향상되도록 유도함
〇 최근 정보기술과 물류망이 발전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모방품․해적판에 의한 피해는 더욱 광범위하고 복잡해지고 있음
- 반면 모방품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소비자 의식은 불충분하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식재산권의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야 하는 상황임
* 2008년에 실시된 내각부 「지식재산에 관한 특별 여론 조사」에서는 국민의 절반 이상이 모방품 구입을 용인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음
〇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식재산권 보호 문제를 의식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함
- 신문 광고 : 12월 4일 발행 예정인 요미우리신문에 5단 흑백 광고 게재
- 잡지 광고 : 12월 12일 발행 예정인 여성 패션잡지 「Sweet」에 컬러 광고 게재
- 포스터 광고 :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일본 전역의 관공청, 관계 단체, 관계 기업, 기관 등에 포스터 총 6,000매 배포하여 게시
- 공식 웹사이트(www.kawanai.go.jp) 개설 :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동영상 방영, 모방품 피해 알림, 모방품 해설 등을 게재
- 인터넷 배너 광고 :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온라인 마켓에 공식 웹사이트 배너 게재
- 캠페인 영상 방영 : 12월 4일부터 12년 10일까지 「BS 저팬」채널에서 총 19개 방송 및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네다 국제공항역에서 1일 평균 약 600회 이상 15초 CM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