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12월 30일, 특허청은 5개국(네덜란드, 러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홍콩) 지식재산권 보호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기업 해외진출 지원기관, 로스쿨, 대사관 등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힘
- 최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외국 기업과의 지식재산권 분쟁으로 인해 입는 피해가 증가하여 외국 현지에서의 지식재산권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〇 특허청은 우리 기업들이 외국 현지에서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데 매뉴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보호 가이드북을 200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국가별로 제작함
- 2006년(3권) : 대만, 말레이시아, 러시아
- 2007년(2권) : 터키, 브라질
- 2008년(4권) : 영국, 인도,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 2009년(6권) :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태국, 베트남
- 2010년(1권) : UAE
- 2011년(5권) : 네덜란드, 러시아(개정), 싱가포르, 홍콩, 멕시코
〇 지재권보호 가이드북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현지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요건·절차·대리인 정보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주요 제공 정보는 다음과 같음
- 국가현황 및 지식재산권 관련 통계
- 지식재산권 제도 체계
- 지식재산권 취득·관리 방안
- 지식재산권 분쟁 사례 및 대응방안
- 기타 지식재산권 관련 정보(법률대리인, 수수료, 유관기관 등)
〇 지식재산권보호 가이드북은 오프라인 책자나 국제지재권분쟁 정보포털(www.ipnavi.or.kr)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국제지재권분쟁 정보포털, 안드로이드 마켓,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