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상표디자인청(OHIM)은 12월호 뉴스레터에 2011년도 주요 활동현황을 발표함
◯ 유럽공동체 상표(CTM) 출원건수
- 12월 현재, 약 106,000건의 CTM 출원을 기록했으며 그 중 마드리드의정서가 전체 16%를 차지함. 이는 2010년 대비 8%가 증가한 비율임
- 100만 번째 CTM 출원신청이 있었으며, 이는 OHIM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임
◯ 유럽공동체 디자인(RCD) 출원건수
- 12월까지 약 87,000건의 RCD 출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0년 대비 6% 증가한 수치임
- RCD 조기심사 출원건수의 약 40%가 2일 이내에 등록되고 있으며, 약 1/3이 등록까지 약 12일이 소요됨
◯ 이의신청
- 약 17,000건의 이의신청을 접수했으며, 이는 2010년 대비 약 800건 정도 낮은 수치임
- 올해까지 약 6,500건에 대한 판정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2011년 초기에 예측한 수치보다 13% 낮은 수준임
◯ 품질
- 오류 없는 심판 95%의 목표치에서 현재 90%의 달성을 보이고 있음
- CTM에 대한 취소신청건수가 증가되었으며 약 1,100건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작년대비 약 150건 이상 증가한 것이며 2009년 대비 40% 증가함
- RCD에 대한 취소신청건수는 약 380건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업무계획에서 예측한 것의 2배에 달함
- 사실상 모든 심사적체가 해결되었으며, 현재 모든 신규 출원이 최대 48시간 이내에 처리되고 있음
- 「Seniorities Project」에 따라 등록부에서 23,000건 이상의 우선권주장 상표를 정정하였으며, 현재 11개국 특허청이 제공한 75,000건 이상의 상표 중 98% 이상이 OHIM 등록부와 일치함
◯ 이용자 만족도 조사
- 2011년 11월에 2010년 9월 ~ 2011년 10월의 기간 동안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 참여를 요청하는 초대장이 OHIM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발송됨
- 올해 처음으로 非유럽연합(EU) 국가의 이용자들에게 참여요청을 하였으며, 결과는 2012년 1/4분기에 발표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