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0일, 미국 경제지인 Forbes는 신규 의약품 발명에 소요되는 대형 제약사들의 신약개발 평균비용을 보도함
◯ 대형 제약사에서는 의약품 개발에 있어 평균 최소 40억 달러에서 최대 110억 달러가량의 비용이 소요됨
- Forbes의 Matthew Herper 과학 및 의약 분야 기자에 따르면 제약산업은 신약개발 비용을 평균 10억 달러에 맞춰왔으나 제약분석회사 InnoThink Center for Research in Biomedical Innovation社의 분석에 의하면 개발 중 실패율 감안 시 매년 허가된 신약 개발비는 무려 40억 달러에 이르고 있음
◯ Forbes는 지난 14년간 연례 수익보고서에 나타난 12개 대형 제약사에서의 연구개발(R&D) 비용을 허가약품 건수로 나누어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정확한 수치를 다음과 같이 산정함
- 산정 결과 12개 제약사 중 AstraZeneca社는 허가된 신약 한 개에 대부분의 R&D 비용을 지출하였으며(약 118억 달러) Amgen社는 가장 낮은 비용인 37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타 기업으로는 Novartis, Bristol-Myers Squibb, Merck, Abbott Laboratories, Eli Lilly, Johnson & Johnson, Pfizer, Roche, Sanofi, 및 GlaxoSmithKline 등이 있으며 상세 순위는 다음과 같음

<제약사별 R&D 비용 및 허가약품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