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미국 Forbes誌, 대형 제약사의 신약개발 평균비용 보도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forbes.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Forbes誌
통권  2012-08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2-10

◯ 2월 10일, 미국 경제지인 Forbes는 신규 의약품 발명에 소요되는 대형 제약사들의 신약개발 평균비용을 보도함

◯ 대형 제약사에서는 의약품 개발에 있어 평균 최소 40억 달러에서 최대 110억 달러가량의 비용이 소요됨
  - Forbes의 Matthew Herper 과학 및 의약 분야 기자에 따르면 제약산업은 신약개발 비용을 평균 10억 달러에 맞춰왔으나 제약분석회사 InnoThink Center for Research in Biomedical Innovation社의 분석에 의하면 개발 중 실패율 감안 시 매년 허가된 신약 개발비는 무려 40억 달러에 이르고 있음

◯ Forbes는 지난 14년간 연례 수익보고서에 나타난 12개 대형 제약사에서의 연구개발(R&D) 비용을 허가약품 건수로 나누어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정확한 수치를 다음과 같이 산정함
  - 산정 결과 12개 제약사 중 AstraZeneca社는 허가된 신약 한 개에 대부분의 R&D 비용을 지출하였으며(약 118억 달러) Amgen社는 가장 낮은 비용인 37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타 기업으로는 Novartis, Bristol-Myers Squibb, Merck, Abbott Laboratories, Eli Lilly, Johnson & Johnson, Pfizer, Roche, Sanofi, 및 GlaxoSmithKline 등이 있으며 상세 순위는 다음과 같음
제약사별 R&D.jpg
<제약사별 R&D 비용 및 허가약품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