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일본 후지경제社, 제네릭 의약품 시장 2014년까지 30% 성장 예상 |
|---|
|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
|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후지경제社 |
| 통권 | 2012-13 호 | 발행년도 | 2012 |
| 발행일 | 2012-03-21 | ||
|
〇 일본 민간조사회사인 후지경제社는 신약의 특허가 만료된 후 발매되는 제네릭 의약품의 일본 시장이 2014년에는 2010년 대비 33.3% 증가한 5,865억 엔이 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블록버스터급 신약의 특허가 잇달아 만료되면서 제네릭 의약품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임 - 신약에 비해 30% 정도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면, 증가하는 의료비가 억제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〇 이번 조사는 후지경제社가 기업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집하여 정리한 것임 - 의약품 시장 전체는 2014년까지 2010년 대비 12.7% 증가한 8조 6,009억 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그 중 제네릭 의약품이 차지하는 점유율(금액 기준)은 2010년 5.8%에서 2014년에는 6.8%로 높아질 것으로 보임 〇 2010년에는 특허가 만료된 인지증 치료제 「아리셉트」나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톨」 등의 제네릭 의약품이 연이어 시장에 출시되었고, 혈압저하제인 「브로프레스」나 「디오반」의 제네릭 의약품도 가까운 시일 내에 발매될 예정임 - 한편, 항암제 분야에서도 제네릭 의약품이 확대되고 있음. 암 치료에서는 제네릭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에 신중한 의사가 많지만, 질병의 종류에 따라 정액의료비를 채택하고 있는 병원을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〇 이번 조사에 의하면, 특허가 만료된 신약의 시장 규모도 6.2% 증가한 2조 4,833억 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따라서 제네릭 의약품으로 전환되는 속도는 대체로 완만할 것으로 예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