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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 제네릭 의약품 보급현황 검토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후생노동성
통권  2012-17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4-22

◯ 4월 22일,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은 제네릭 의약품 보급현황을 검토하고 의료현장에서 제네릭 의약품 보급이 늦다고 발표함
  - 일본 후생노동성 및 재무성(財務省)은 제네릭 의약품의 보급을 의료개혁의 주요목표로 설정하고, 지금까지 제네릭 의약품의 조제 기본료를 제공해 옴
  - 또한 2012년 4월부터는 제네릭 의약품의 가격이나 재고 정보를 환자에게 문서로 제공하고 약국이 발급 수수료를 받도록 함

◯ 2009년 9월 약가 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점유율은 20.2%로 이는 미국의 70%, 영국 및 독일의 60%에 비해 낮음
  - 의료관계자가 제네릭 의약품을 보급하기 어려운 이유는 신약과 제네릭 의약품의 적용증세 및 용법 그리고 용량이 불일치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 최근 일부 진료소는 제네릭 의약품의 성분이 신약과 다르고 효능이 불규칙하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붙임
  - 이 포스터는 도쿄 의료단체가 의사들의 임상시험에 근거해 제작한 것으로 이에 대해 제네릭 관련 학회는 그 정확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내용수정이나 회수를 요구함

◯ 일본은 2012년 제네릭 의약품 비중을 3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환자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의약품의 선택사항을 늘리는 노력을 진행 중임
  - 재무성은 제네릭 의약품 비중을 30%로 늘릴 경우 연간 의료비 4,800억 엔을 줄일 수 있다고 발표함
  - 이를 위해 신약과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 차액 일부를 환자의 자가부담으로 전가하는 정책 등을 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