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Apple社가 Motorola社의 일부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정함
- 2010년 10월 1일, Motorola社는 Apple社가 자사의 4개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면서 「아이폰」, 「아이패드」등 Apple社 제품에 대한 수입금지를 ITC에 청구함
- ITC의 Thomas Pender 심사위원은 Motorola社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한 4개 특허들 중에 3G 기술과 관련된 특허를 Apple社가 침해했다고 판정함
- ITC는 이번 판정에 대해 6명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후 Apple社의 특허침해 제품에 대한 수입금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 Motorola社의 Becki Leonard 대변인은 Apple社의 특허침해를 인정한 ITC의 판정을 환영하면서 8월 28일로 예정된 심사위원회의 결정을 고대한다고 언급함
- 한편, Apple社의 Kristin Huguet 대변인은 독일법원이 Motorola社의 관련 특허에 대해 이미 무효를 선언하였으며 Apple社가 유력한 항소 근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2010년 10월 29일 Apple社는 Motorola社의 「안드로이드폰」이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입금지를 요청하였으나 ITC는 그 청구를 기각함. Apple社는 동 ITC 결정에 이의를 제기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