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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다이이치산쿄社, 제네릭 의약품을 통한 매출 증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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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an.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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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민간 | 주체기관 | 다이이치산쿄社 |
| 통권 | 2012-18 호 | 발행년도 | 2012 |
| 발행일 | 2012-0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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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4월 30일, 일본의 글로벌 제약기업인 다이이치산쿄(第一三共)社는 2012년에 제네릭 의약품의 일본 내 매출을 전년대비 3배에 달하는 90억 엔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함
- 최근 몇 년간 매출규모가 큰 신약 특허가 연이어 만료됨에 따라 제네릭 의약품 개발이 가능하게 됨 - 따라서 고혈압치료제 등 생활습관 질환에 사용되는 7개 성분을 중심으로 14개 품목을 자회사를 통해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다이이치산쿄社는 제네릭 의약품 관련 제품 확충을 통해 브랜드경쟁력을 높이고,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강화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임 〇 제네릭 의약품과 신약 사업은 다이이치산쿄社의 자회사인 다이이치산쿄에스화(第一三共エスファ)社가 담당하고 있음 - 다이이치산쿄에스화社의 2011년 매출은 약 100억 엔으로 추정되며 그 중에서 제네릭 의약품 매출이 약 20~30%를 차지함 - 동 기업은 2012년에는 미국 Pfizer社의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톨」, 프랑스 Sanofi-Aventis社의 수면유도제 「마이스리」, 미국 Merck社의 고혈압치료제 「로살탄」등의 제네릭 의약품을 시판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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