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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지식산권국, 제111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기간 중 지식재산 침해사건 통계 발표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sipo.gov.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광둥성지식산권국
통권  2012-20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5-09

〇 5월 5일, 중국 광둥성(广东省) 지식산권국은 제111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中国进出口商品交易会) 기간 중에 발생한 지식재산 침해 관련 사건의 통계를 발표함
  - 지식재산권 침해신고는 총 546건으로서 이전 교역회에 비해 16.4% 감소하였고 침해혐의 기업은 총 398개로 12.5% 감소함
  - 특허(발명특허, 실용신안, 의장) 관련 신고는 총 386건으로 전체 신고의 70.7%를 차지하였고 그 중에서 실용신안과 디자인이 97.2%로 대부분을 차지함
  - 제105회부터 제110회까지의 교역회에서 지식재산 침해신고 중 특허와 관련된 신고 비중은 각각 52.9%, 68.2%, 65.4%, 74%, 70.3%, 74.4%였음
  - 광둥성 지식산권국은 특허분쟁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서 약 50명의 특허행정팀을 교역회에 파견하였으며 국가지식산권국(SIPO)은 6명의 특허복심위원회의 심사관을 파견함

〇 이번 통계발표에 따르면, 교역회에 참가한 지식재산권자들이 지식재산을 보호하고자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지식재산 관련 신고의 약 50% 이상은 변리사 혹은 변호사들이 권리자의 의뢰에 의해 신고한 것이며, 일부 기업은 교역회에 법무인력을 파견하여 지식재산권분쟁을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