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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대학 야마나카 교수, 첨단기술 실용화를 위한 인재 확보 강조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m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교토대학
통권  2012-21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5-17

〇 5월 17일, 일본 교토대학 유도만능줄기(iPS)세포연구소 소장인 야마나카신야(山中伸弥) 교수는 일본경제신문 전자판 창간 2주년 포럼에서 기술인재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함

〇 야마나카 교수는 2020년까지 iPS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의학을 확립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힘과 동시에 iPS 연구 인재 확보에 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함
  - 재생의료용 iPS세포 뱅크 설립 및 세계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기술인재 확보가 필요함
  - iPS세포에 의한 재생의료 분야에서 일본이 최첨단을 달리고는 있지만 현재 세계의 많은 대학 및 기업 연구자들이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 따라서 대학에서 개발된 첨단기술을 빠른 시간 내에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전문가 외에도 고도의 실험장비를 취급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인재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인력의 확보가 필요함

〇 이외에도 야마나카 교수는 교토대학 iPS세포연구소뿐만 아니라 많은 연구현장에서 이러한 인력들이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고용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함
  - 실제 iPS세포연구소 직원의 약 90%가 비정규직이며 인건비는 문부과학성 등의 연구비로 조달되고 있지만 근무기간이 한정되어 있음
  - 야마나카 교수는 이 상태로는 일본에서 좋은 연구를 수행해도 국내에서 개발까지 진행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일본 대학연구에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구조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