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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 2011년 기업 특허등록 순위 발표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ipo.org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미국지식재산권자협회
통권  2012-25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6-06

〇 6월 6일,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Intellectual Property Owners Association, IPO)는 2011년에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이 허여한 특허들을 조사해 각 기업별 특허등록 순위를 정리한 「Top 300 Organizations Granted U.S. Patents in 2011」을 발표함
  - IPO에 따르면, USPTO가 허여한 특허 개수는 2011년에 총 244,430건으로서 2010년의 233,127건에 비해 약 4.8% 증가하였으며 특허등록 상위기업들의 평균 특허등록 건수도 마찬가지로 증가함
   * IPO는 1984년 이래로 매년 기업들의 특허등록 순위를 발표해 왔으며, 기업의 특허등록 건수가 반드시 해당 기업의 기술, 연구개발 효율성, 수익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연 설명함

〇 IPO가 발표한 특허등록 상위기업들은 다음과 같음
특허등록 상위기업.jpg
- IBM社는 전년대비 4.8% 증가한 6,148건의 특허를 등록해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특허등록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삼성전자도 전년대비 7.7% 증가한 4,868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2년 연속 2위를 차지함
  - 2010년에 3위를 차지했던 Microsoft社는 전년대비 24.1% 감소한 2,368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순위가 7위로 떨어졌고, LG전자는 특허등록 건수가 전년대비 14.8% 감소해 1,404건으로 줄었으나 특허등록 순위는 1단계 상승한 13위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