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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이타현, 수출용 특산품 상표 「O-BRAND」 제작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oita-press.c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오이타현
통권  2012-25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6-13
〇 6월 13일, 일본 오이타현(大分縣)은 우호 도시인 중국의 우한시(武漢市)에서 지역특산품의 판로 확대를 해 오이타 지역 브랜드 상표 「O-BRAND」를 제작했다고 밝힘
  - 이는 두 도시의 경제교류를 새롭게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임

O상표.jpg
<「O-BRAND」상표>

〇 오이타현은 두 도시가 30년이 넘게 유지해 온 교류를 통해 쌓인 신뢰를 내세워 「O-BRAND」를 통해 다른 지역의 특산품과 차별화를 도모함
  - 「O-BRAND」 상표는 우한시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려는 오이타현 소재의 23개 기업들로 구성된 「오이타 특산품 해외 비즈니스 촉진협의회」의 특산품임을 보증하는 상표로 활용할 계획임
  - 이 디자인은 이미 중국 내에서 상표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서 오는 6월 말에는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임

〇 오이타현은 2003년부터 우한시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거나 상품 전시회에서 「오이타 부스」를 마련하는 등 지역 제품의 홍보를 진행해 옴
  - 하지만 이는 단발적인 행사여서 현지 바이어들과 교섭할 기회도 충분하지 않고 지속적인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함
  - 따라서 오이타현은 올해 우한시에서 지속적인 판매와 프로모션 활동을 담당하는 「안테나숍(アンテナショップ)」 설치할 계획임
   * 안테나숍은 오이타현 특산품과 중국 현지 소비자를 연결하는 접점이 되고 상품의 재고관리나 판매정보를 제공하는 현지사무소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〇 한편, 오이타현은 우한시와 상품의 수출입에 필요한 심사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는 실무협의를 시작함
  - 오이타현은 지역 간에 신뢰도가 높고 우한시도 상호협력 관계를 지지하고 있으므로 향후에 협의회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