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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통신연합,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규격 수립 추진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sankei.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국제전기통신연합
통권  2012-26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6-19

〇 6월 15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규격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2013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를 위해 ITU는 일본이 제출한 국제표준화안을 중심으로 관련 논의를 진행할 계획임
  - 일본의 국제표준화안은 클라우드 컴퓨터 서버들 간에 통신지연 억제를 통한 통신품질 유지 및 서버 전력 절약 등과 관련된 국제표준화 내용을 담고 있음

〇 일본의 국제표준화안은 NTT社, 히타치제작소社 등 일본 기업들 및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통합기술포럼(GICTF)」가 주도하여 2009년부터 준비해 온 것임
  - 이 기술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총무성(總務省) 등이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해 온 결과로써, 1천대의 서버들로 운용되는 클라우드 환경 전체를 30분 만에 다른 클라우드로 대체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임
  - 일본이 제안한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 클라우드 간의 연계를 통해 홍수, 지진 등의 재해 시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가능해질 전망임

〇 ITU는 일본의 국제표준화안을 바탕으로 2013년 말까지 국제표준 채택을 위한 구체적인 사항들을 결정할 예정임
  -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는 아마존社, 오라클社 등 미국 기업들이 향후 국제표준 채택을 위한 실무자그룹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유리한 주장을 내세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제표준규격의 채택까지는 난항이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