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6월 26일,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은 내각관방, 경찰청, 총무성, 법무성, 외무성, 재무성, 문부과학성 및 농림수산성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실시된 일본 정부의 모방품․해적판 대책 및 성과를 정리한「모방품․해적판 대책 종합창구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발표함
- 지난 2004년 8월에 개설된 「모방품․해적판 대책 종합창구」는 이메일, 전화, 면담 등을 통한 모방품․해적판에 관한 상담 접수, 모방품․해적판 정보관리 및 제공, 그리고 관련 업무 추진을 위한 정부기관 간의 업무 조정을 담당함
- 2006년 이래 경제산업성은 일본 「지식재산추진계획」에 의거해, 모방품 및 해적판에 관한 정보를 산업계에 제공할 목적으로 이 연차보고서를 매년 발행해 옴
〇 「모방품․해적판 대책 종합창구」가 2004년 8월부터 2011년 말까지 접수한 상담 건수는 총 4,753건이며, 그 중에서 약 91.1%가 이메일을 통한 상담임
- 2011년에 이메일을 통해 접수된 상담은 총 1,102건이었으며, 그 중에 인터넷거래에 관한 것이 1,008건으로서 전체 이메일 상담 중 약 90%를 차지함. 또한 이러한 인터넷 거래 관련 이메일 상담 중에 약 80%가 모방품․해적판 취급 혐의가 있는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제보였음
- 2004~2011년 기간에 접수된 국가․지역별 상담안건 총 623건 중에서 모방품의 원산지가 알려진 것은 290건이었으며, 이러한 원산지는 중국(63.8%), 일본(13.1%), 타이완(9.7%), 한국(5.5%)의 순이었음
- 한편 국가ㆍ지역별 상담안건 총 623건의 지식재산 권리별 현황은 다음과 같음

* 모방품․해적판 대책 종합창구에 관한 연차보고서
http://www.meti.go.jp/press/2012/06/20120626005/20120626005-3.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