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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ICT종합연구소,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 수요 예측 조사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ictr.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ICT종합연구소
통권  2012-29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7-10

〇 7월 10일, 일본 ICT종합연구소(ICT Research & Consulting)는 일본 국내의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 수요 예측에 관한 조사결과를 발표함
   * ICT종합연구소는 일본의 IT 관련 시장조사 전문기업으로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시장, IT 서비스 시장, 전자서적 시장, 기업 네트워크 시장, 디지털 콘텐츠 시장 등에 관한 조사업무를 주로 수행함

〇 동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2016년에 일본의 국내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 규모는 2011년 대비 2.7배 증가한 1,840억 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동 연구소는 2011년 일본의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 규모가 671억 엔에 이르러 예상치인 700억 엔에 미치지 못하였다고 설명하고, 2012년에도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함
  - 동 연구소는 이러한 시장 성장 둔화에 대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자서적 전용 단말기 등의 보급 확대가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 확대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분석함

〇 한편 연구소는 2011년에 태블릿 PC의 출하량 호조에 힘입어 2010년 대비 약 3.4배 증가한 302만대의 전자서적 관련 단말기가 판매되었다고 밝히고 이러한 판매 호조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함
  - 연구소는 기존의 휴대전화 단말기의 출하량 및 시장 규모 감소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자서적 전용 단말기에 의해 대체될 것이며, 이에 따라 2013년에 스마트폰 및 전자서적 전용 단말기 등의 시장 규모는 670억 엔으로 증가하여 기존의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380억 엔)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함
  - 또한 동 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2016년에 일본의 전자서적 관련 단말기 출하량은 2011년 대비 3.7배 증가한 1,12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〇 그러나 연구소는 전자서적 관련 단말기 시장을 견인하는 것은 태블릿 PC이며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과 직접 관련이 있는 전자서적 전용 단말기의 판매 비중은 전체 전자서적 관련 단말기 판매의 20%에 불과하다고 지적함
  - 이에 따라 동 연구소는 전자서적 콘텐츠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전자서적 전용 단말기 시장이 확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해당 전용 단말기의 성능 개선 및 홍보 전략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