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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11년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압수현황 발표
구분  유럽 자료출처   europa.eu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유럽연합집행위원회
통권  2012-31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7-24

◯ 7월 24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연합 세관(EU Customs)이 2011년에 수행한 위조품 압수 현황에 관한 보고서(Report on EU customs enforcement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를 발표함

◯ 이 보고서에 따르면, EU 세관은 2011년도에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품 약 1억 1천 5백만 건(약 13억 유로 상당)을 압수하였으며, 이는 2010년의 압수현황 약 1억 3백만 건(약 11억 유로 상당)에 비해 증가된 것임
  - 주요 압수 물품은 의약품(24%), 포장재(21%), 담배(18%) 등이며, 소비자의 건강 및 안전에 유해한 일용품 및 의약품은 전체에서 28.6%를 차지하여 2010년의 14.5%보다 증가함
  - 위조물품의 원산지는 중국이 가장 많아 전체에서 73%가 중국이 원산지임
  - 품목별 위조 원산지는 식품은 터키, 알코올 음료는 파나마, 소프트 음료는 태국, 휴대폰은 홍콩이 각각 위조품에 대한 원산지 1위로 꼽힘

◯ EU 집행위원회 Algirdas Šemeta 조세, 세관, 모조방지 및 감사위원(Commissioner for Taxation, Customs, Anti-fraud and Audit)은 세관이 EU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위조품을 차단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고 설명하고, 국제 공조와 산업계 및 EU 회원국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