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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화학社, 독일 BASF社와 비닐렌 카보네이트 관련 특허 라이선스 계약
구분  일본 자료출처   news.braina.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미쓰비시화학社
통권  2012-30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7-20

〇 7월 17일, 일본 미쓰비시화학(Mitsubishi Chemical)社는 자사가 보유한 비닐렌 카보네이트(Vinylene carbonate, VC) 관련 특허에 대해 독일의 BASF社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VC는 기능성 전해액(functional electrolyte)을 구현하기 위한 첨가제의 일종으로써 배터리의 성능 보완 및 안전성 향상 등을 위해 첨가되는 것임
  - 기능성 전해액은 배터리 개발에 있어서 매우 매력적인 분야로서 배터리 설계를 수정해야 하는 부담을 최소화하여 손쉽게 배터리 설계를 가능하게 함
  - 기능성 전해액을 구현하는 주된 방법은 적절한 첨가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미쓰비시화학社는 VC 특허를 바탕으로 지난 10년 이상 기능성 전해액 시장을 선도해 옴

〇 한편 BASF社는 최근 새롭게 설립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사업부를 통해 전해질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이끌 전망임
  - 이를 위해 BASF社는 지난 2월 독일의 대표적인 화학ㆍ제약회사인 Merck社의 전기분해액 사업 부문을 매수하여 글로벌 배터리 소재 사업부에 통합함
  - 이번 계약은 미쓰비시화학社가 과거에 Merck社의 전기분해액 사업부문과 체결하고 있던 라이선스 계약을 새로이 BASF社와 체결하는 형태임
  - 이번 라이선스 계약에 의해 BASF社는 기능성 전해액을 사용하는 2차 배터리 제조회사들이 VC 특허를 사용할 수 있는 서브라이선스(sub-license)를 허락할 권리를 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