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8월 6일, 특허청(KIPO)은 2012년 7월 2일까지 접수된 자료를 기초로 2012년도 2/4분기동안 집계된 지식재산권 동향을 발표함
〇 2012년 2/4분기 지식재산권 출원건수는 9만 8,68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함
- 권리별로는 특허는 8.2% 증가한 4만 6,387건, 상표는 5.2% 증가한 3만 2,596건, 디자인은 18.1% 증가한 1만 6,625건이 출원됨
- 내ㆍ외국별로는 내국인이 7.9%, 외국인이 9.9% 증가함
- 주요 출원국가로는 중국이 49.8%, 스위스가 38.9% 증가함
- 출원인별로는 중소기업이 15.2%, 중견기업이 11.3% 증가하였으며, 특히 공공기관은 28.2%의 두드러진 증가율을 보임
- 2/4분기에 가장 높은 출원증가율을 보인 출원인은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LG화학, 상표에서는 BGF리테일, 디자인은 조특허킹으로 나타남
〇 2012년 2/4분기 지식재산권의 등록건수는 6만 1,21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함
- 권리별로는 특허가 50.3%, 실용신안이 19.6%, 상표는 10.9%, 디자인은 21.3% 증가함
- 내ㆍ외국별로는 내국인이 26.5%, 외국인이 42.8% 증가함
- 주요 지식재산권 등록국가로는 대만이 132.7%, 스웨덴이 69.4% 증가함
- 권리자별로는 대기업이 39.2%, 중소기업이 22.9% 증가하였으며, 특히 공기업은 60.3%, 대학은 56.2%의 두드러진 증가율을 보임
- 2/4분기의 주요 권리자는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현대제철, 삼성전자, 상표에서는 롯데쇼핑, 디자인은 기아자동차로 나타남
〇 심사청구 건수는 3만 9,646건으로 전년 동기와 근사하였으며, 심판청구 건수는 4,13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0% 증가하였고, 심판처리 건수는 4,04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함
- 권리별로는 특허․실용신안이 76.9%, 디자인은 62.5%, 상표는 6.4%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