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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시,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지식」 심포지엄 개최
구분  일본 자료출처   news.kanaloco.jp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요코하마市
통권  2012-32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8-04

〇 8월 4일, 일본 요코하마시(横浜市)는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과 동등한 품질로 제조되어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함
  -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의사, 약사 및 관계자 등이 참가함
  - 심포지엄에서는 제네릭 의약품은 저렴하지만 효과는 지금까지의 약과 동등하다는 주장과, 제네릭 의약품의 안전성은 의문스럽다는 주장에 대한 찬반 논의가 진행됨

〇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찬성 입장인 요코하마시 보건복지국의 나카자와 아키노리(中沢明紀) 참사감은, 환자 부담을 경감하고 의료보험 재정을 개선하기 위해 제네릭 의약품 보급률을 3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함
  - 또한 요코하마시 종합보건의료센터 아리야마 료이치(有山良一) 진료부 과장은 제네릭 의약품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안전 관리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언급하면서 제네릭 의약품 보급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힘

〇 반면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반대 입장인 요코하마시 내과의학회 「제네릭 문제 대책위원회」의 호쿠다 마모루(北田守委) 위원장은 의료비를 감소시킨다는 목적으로 인해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이 경시되고 있다고 주장함
  - 따라서 전면적인 제네릭 의약품 확대 보다는 유효성 및 안전성이 확인된 제네릭 의약품을 우선적으로 보급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제네릭 의약품의 유효성 및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나타냄
  - 한편 제네릭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으며, 이에 대해 호쿠다 마모루 위원장은 제네릭 의약품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