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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지식재산청, ‘IP, 유전자원 및 관련 전통지식에 관한 조약’ 관련 호주 성과 등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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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www.ipaustralia.gov.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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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호주 지식재산청 |
| 통권 | 2024-35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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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8월 14일, 호주 지식재산청(IP Australia)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다렌 탕(Daren Tang) 사무총장이 호주에 방문해 ‘지식재산, 유전자원 및 관련 전통지식에 관한 WIPO 조약1)과 관련하여 호주가 그동안 기여해 온 성과 등을 강조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WIPO 다렌 탕 사무총장의 방문 ∙ WIPO 다렌 탕 사무총장은 호주 지식재산청 마이클 슈와거(Michael Schwager) 청장, 원주민 지도자 등 조약 협상에 도움을 준 호주 정부 관계자들을 방문하여 동 조약의 채택을 축하함 ∙ 또한, WIPO 다렌 탕 사무총장은 모두에게 포용적이고 유익한 IP 시스템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자 패널 행사와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호주의 혁신가, 업계 리더, 연구자들과 만나 지식재산권의 미래, 국제 무역, 지식재산권이 삶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함 ∙ 특히 “호주는 첨단 기술 혁신의 나라이자 풍부한 고대 문화유산의 보유국으로서 현대와 전통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수십 년 동안 WIPO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고 강조함 (2) 호주 지식재산청의 입장 ∙ 호주는 지난 20년 동안 토착 지식(Indigenous Knowledge) 보호를 위한 노력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5월 제네바에서 열린 WIPO 외교 회의 협상 과정에서 동 조약의 채택을 강력히 지지해 옴 ∙ 동 조약은 IP 시스템을 통해 원주민의 전통지식에 대한 투명성과 인정을 높이기 위한 국제적 첫 걸음이라는 데 의의가 있으며, 동 조약의 투명성 요건은 호주 원주민의 문화적 지식을 보호하고 그 경제적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한 자기결정권(self-determination)을 강화할 것임 ∙ 향후 호주 정부는 원주민의 전통지식 및 문화적 표현물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제정에 있어 호주 원주민 및 WIPO와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고, 호주 원주민 지도자, 연구자, 정부 관계자 등과 함께 혁신과 포용성을 동시에 지원하는 글로벌 IP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 (관련내용) 호주 지식재산청 마이클 슈와거 청장은 “IP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혁신 성장을 위한 글로벌 연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 이번 다렌 탕 사무총장의 방문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이번 방문은 호주와 WIPO의 강력한 협력을 보여주고 혁신, 투자 및 무역에서 IP의 역할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의 결과이다.”고 밝힘 1) WIPO Treaty on Intellectual property, Genetic Resources and Associated Traditional Knowle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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