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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 명동 소재 노점들에 대한 위조 상품 단속 실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서울중구청
통권  2012-35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8-31

◯ 8월 27일, 서울시 중구청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2일까지 명동 소재 노점들에서 판매 중인 위조 상품들에 대해 단속을 실시했다고 발표함
  - 이번 단속은 중구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에 의해 공동으로 실시되었으며, 중구청은 이번 단속을 실시하기에 앞서 7월 2일부터 15일까지 명동에 위치한 노점상을 상대로 3차례의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힘

◯ 이번 단속으로 중구청은 위조 상품을 판매하는 노점 38곳을 적발하고, 적발된 위조 상품 3,434점 중 1,030점을 압수함
  - 적발된 저명 상표 위조품은 루이비통(3,434점), 샤넬(933점), 구찌(187점), 버버리(141점), 아디다스(94점)의 순임
  - 위조 품목은 휴대폰 악세사리(699점), 양말(544점), 벨트(356점), 머리핀(248점), 귀걸이(203점) 등 주로 가판에서 쉽게 판매할 수 있는 악세사리 종류와 잡화의 비중이 큼

◯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노점은 주로 손수레 노점(33건)이었으며, 고정가판대(1건), 일반상가 노점(4건)으로, 중구청은 일반상가를 제외한 노점 주인(28명)과 아르바이트생(6명)에 대하여 모두 상표법 위반으로 고발조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