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일본 재무성, 2012년 상반기 지식재산 침해물품 통계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mof.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재무성
통권  2012-37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9-04

〇 9월 4일, 일본 재무성(財務省)은 2012년 상반기(1월~6월) 일본 전역의 세관을 통해 적발된 위조품 등 지식재산 침해 물품에 대한 통계를 집계ㆍ발표함

〇 2012년 상반기 수입금지 건수는 13,978건이며, 전년 동기대비 22.3% 증가함. 이는 1일 평균 77건 이상 수입을 금지한 것임
  - 2012년 상반기 수입금지 물품 수는 730,958점이며, 전년 동기대비 93.1% 증가함. 이는 1일 평균 4,000점 이상의 지식재산 침해 물품을 금지한 것임


                                                  <2009년~2012년 수입 금지 건수 및 물품 수>
2009년~2012년 수입.jpg


〇 수출 지역별로 보면, 중국에서 수출된 지식재산 침해 물품의 수입금지 건수는 13,178건으로(전년 동기대비 27.3% 증가) 수출국별 구성비에서 전체의 94.3%를 차지함
  - 2위인 홍콩이 구성비 2.6%, 3위 필리핀이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은 해마다 감소하여 0.9%를 차지한 4위로 나타남


〇 지식재산권별로 보면, 상표권 침해 물품이 건수 및 물품 수 모두에서 수입금지 대상의 90% 이상을 차지함
  - 품목별로 보면, 의약품(전년 동기대비 약 14.7배), 가방류(전년 동기대비 약 2.8배), 휴대폰 및 부속품(전년 동기대비 약 2.2배) 등의 수입금지 물품 수가 대폭 증가함
  - 수송 형태별로 보면, 우편물이 전체 건수의 93.4%를 차지하고 있어, 지난해에 이어 우편을 통해 수입하려는 경향이 계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