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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지식산권국, 「2012년 중국, 홍콩, 마카오 지식재산 심포지엄」 개최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iprchn.com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국가지식산권국
통권  2012-39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09-18

○ 9월 14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 홍콩 특별행정부 지식산권서(香港特别行政区政府知识产权署), 마카오 특별행정부 경제국(澳门特别行政区政府经济局)은 공동으로 다롄시(大连市)에서 「2012년 중국, 홍콩, 마카오 지식재산 심포지엄(2012年中国与香港澳门知识产权研讨会)」를 개최함
  -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국, 홍콩 및 마카오에서 지식재산권 관련 정부 부처, 기업 관계자 및 지식재산권 전문가 약 200여명이 참가함

○ SIPO 톈리푸(田力普) 국장은 중국, 홍콩, 마카오의 정기적 지식재산권 심포지엄과 같은 지식재산권 교류 성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함
  - 중국은 홍콩 및 마카오 시민들이 중국 특허대리인 시험에 참가할 수 있도록 시험 참가 요건을 확대함
  - 중국은 마카오에서 출원된 특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홍콩과는 2011년 「지식재산권 협력 협의(关于在知识领域合作的协议)」를 체결한 바 있음

○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의 대표가 참가하여 세 지역의 최근 지식재산권 교류 현황 및 지식재산 자본 문제 등에 관하여 토론함
  - 홍콩 특별행정부 지식산권서의 장금휘(张锦辉) 서장은 각 지역이 지식재산권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교류하고 지식재산권 투자 확대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기 바란다고 평가함
  - 마카오 특별행정부 경제국의 대건업(戴建业) 부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식재산권 전략 대책을 모색하고 중국, 홍콩, 마카오의 지식재산권 보호 의식과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힘
  - 중국 다롄시 곡효비(曲晓飞) 부시장은 다롄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식재산권의 창조, 운용, 보호 및 관리체계를 개선을 통해 홍콩 및 마카오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