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일본 도쿄이과대학 등,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 추진 방향 논의
구분  일본 자료출처   chizai.nikkeibp.co.jp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통권  2012-41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10-03

〇 9월 28일, 도쿄이과대학(東京理科大) 등 12개 대학들과 노무라증권(野村證券)은 「이노베이션 저팬 2012」 심포지엄에서 당해 기관들이 2010년 이래 추진 중인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知財群活用事業)」의 추진 방향을 논의함
  -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은 2010년부터 각 대학이 보유한 특허를 모아 기술 분야별로 분류하고, 기술 분야별 「지식재산군」을 작성․구축하는 사업임
  - 참여기관들은 「지식재산군」으로 형성된 특허를 기업 등으로 기술이전하거나 상용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함
   *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도쿄이과대학(東京理科大), 도쿄전기대학(東京電機大学), 신슈대학(信州大学), 농공대학(農工大), 야마나시대학(山梨大学), 치바대학(千葉大学), 츠쿠바대학(筑波大学), 시바우라공업대학(芝浦工業大学), 게이오기쥬쿠대학(慶応義塾大学), 와세다대학(早稲田大学), 슈토대학(首都大学), 니혼대학(日本大学) 등 12개 대학 및 노무라증권(野村證券) 등 13개 기관임

〇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은 지난 2010년 일본 경제산업성의 「창조적 산학협력 체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됨
  - 일반적으로 대학의 연구 성과에 근거한 특허 등 지식재산은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핵심 기술만을 포함하고 있어, 실제로 사업화하는데 있어서 활용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을 받음
  - 동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 등이 보유한 특허를 모아 핵심 기술에 관련된 특허 및 주변 기술 등을 포함하는 「지식재산군」을 형성하고, 상용화에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됨

〇 이번 심포지엄에서 「지식재산군 활용 사업」 참여 기관들은 2012년부터 기업 요구에 대응한 「지식재산군」 구축 방향을 동종 업계로 확장하여 「업계 요구 대응형 접근」을 시도하기로 협의함
 - 사업 초기인 2010년에는 대학 등의 유망 특허 등을 기초로 「지식재산군」을 형성해 기업들의 요구와 매칭하는 방식인 「대학발 제품 개발 제안형 접근」을 실시함
 - 2011년에는 기업별로 그 해당 기업의 요구에 맞는 특허군을 만들어, 공동 연구를 실시하는 「기업 요구 대응형 접근」을 실시함
 - 2012년은 이러한 기업 요구에 대한 대응을 확대하여 동종 업계의 요구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시도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과학기기협회가 참여하여 2건의 업계 요구 대응형 「지식재산군」 구축이 진행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