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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교통상부 등,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의 공식 참여 발표
구분  기타 자료출처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통권  2012-43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10-09

〇 10월 9일, 캐나다 외교통상부(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International Trade)는 캐나다 유산부(Department of Canadian Heritage)와 함께 캐나다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 이하 ‘TPP 협정’)을 위한 무역 협상에 공식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함
  - 캐나다 외교통상부의 Ed Fast 장관은 캐나다가 TTP 협정의 협상에 참여하게 된 것을 환영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시장들을 개척하여 캐나다의 수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고용 창출 및 경제 성장을 위한 캐나다 정부의 주요 계획의 일부라고 설명함
  - 캐나다 유산부의 James Moore 장관은 TTP 협정 협상에 참여하게 된 것은 캐나다의 적극적인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의 참여를 위한 중대한 진전이라고 평가하고 해당 지역은 캐나다의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서 많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설명함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다자간 자유무역체제를 창설하기 위한 협정으로서 2005년 6월에 뉴질랜드, 싱가포르, 칠레, 브루나이의 4개 국가들이 최초로 협상을 개시했으며, 2008년 2월 이래 미국, 호주, 베트남, 페루, 말레이시아가 동 협상에 추가로 참여함. 한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제14차 협상이 2012년 9월 6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버지니아州 리즈버그(leesburg)에서 개최된 바 있음

〇 한편 멕시코도 지난 10월 8일에 TTP 협정 협상에 공식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함
  - 캐나다와 멕시코의 TTP 협정 협상 참여에 따라 TPP 시장은 6억 5,800만 명의 인구를 포괄하게 되었으며, 협상 참여 국가의 국내총생산(GDP)을 합하면 20조 5천억 달러에 이르게 됨

〇 한편 캐나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 6년 동안 콜롬비아, 온두라스, 요르단, 파나마, 페루,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스위스의 9개 국가들과 무역 협정을 체결함
  - 또한 캐나다는 유럽연합(European Union), 인도, 일본 등을 포함한 세계의 가장 큰 시장들과 무역 및 투자 관계를 심화시키고 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