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10월 13일, 일본 iPS 아카데미아 저팬(iPS アカデミアジャパン)社는 iPS세포 관련 특허 라이선스를 3년 이내에 현재의 약 2배에 달하는 일본 국내외 100개 기업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는 이를 통해 iPS세포 관련 분야의 교수 및 기업 등에 iPS세포 관련 특허의 이용을 확대하여 의약품 개발 및 재생의료 분야의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임
*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는 노벨 생리ㆍ의학상 수상이 결정된 일본 교토대학교 야마나카신야(山中伸弥) 교수의 iPS세포 연구 성과를 관리ㆍ활용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임
〇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은 현재까지 바이오벤처기업, 제약회사, 의료기기 제조회사 등 약 60개 기업들과 iPS세포 관련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는 이번 노벨상 수상으로 인해 iPS세포 실용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미국, 유럽 등의 제약 관련 대기업을 포함해 2012년 내에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 70개社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힘
〇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는 현재 iPS세포 관련 특허를 포함해 총 220건의 특허를 관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야마나카 교수의 발명을 포함한 80%의 특허는 교토대학교가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20%의 특허는 다른 대학 및 연구기관들이 보유하고 있음
-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의 2012년 라이선스 수입은 약 2억 엔으로 3년 후에는 3억 ~ 4억 엔 정도의 라이선스 수입이 예상됨
〇 iPS 아카데미아 저팬社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iPS세포 관련 특허를 선취하고,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기관 및 제약회사 등에 적극적으로 특허의 이용을 허락할 방침임
- 교토대학교는 현재 일본,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약 30건의 iPS세포 관련 특허를 등록하였으며, 현재 약 90건의 iPS세포 관련 특허를 출원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