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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비자청, iPS세포 관련 허위 투자상품에 대한 소비자 주의 환기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47news.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소비자청
통권  2012-45 호 발행년도  2012
발행일  2012-11-02

〇 11월 2일, 일본 소비자청(消費者庁)은 일본 도쿄(東京)에 소재한 산에이(三栄)社가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에 관한 투자상품을 허위로 판매하여 이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함
  - 소비자청은 현재까지 산에이社의 허위 투자상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금액이 5천만 엔을 초과했다고 설명함

                                                                                                             책자1.jpg
                                                                                                       < iPS세포 관련 투자 상품에 관한 산에이社의 안내 책자 >

〇 소비자청의 설명에 따르면 산에이社는 자사가 제약기업과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iPS세포에 관한 특허를 관리ㆍ운용하고 있다는 거짓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홍보함
  - 산에이社는 또한 iPS세포 개발을 통해 투자 이익을 환원한다는 거짓 안내문을 주로 고령자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배포하고 「지식재산 분할 양도권」을 판매함
  - 그리고 산에이社는 거짓 안내문을 배포한 이후 제3자를 사칭하여 소비자에게 전화를 걸어 산에이社의 투자 상품을 명의를 빌려서 추가로 구입하고 싶다고 접근하는 방법으로 소비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남

〇 소비자청은 최근에 교토대학(京都大) 야마나카 신야(山中伸弥) 교수가 iPS세포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iPS세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이와 관련된 투자 사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